북구문화예술회관 '2019 시노래 페스티벌' 열린다

이동고 기자 / 기사승인 : 2019-06-20 10: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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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음악의 아름다움으로 자유와 평화, 호국의 6월을 노래한다

 

[울산저널]이동고 기자=  6월 22(금)~23(토) 북구문화예술회관에서 지역 노래가수와 성악가, 시인, 시낭송가가 한데 어우러지는 시노래 페스티벌이 양 일간 펼쳐진다.

22일은 역사를 주제로 한 시노래 가수 백자와 룬디마틴 밴드이 출연하며 북구소년소녀합창단과 북구오케스트라가 같이 참가한다.

23일은 파블로네루다의 생애와 문학세계에 대한 강연과 시인과의 대화, 저녁에는 이름꽃씨 퍼포먼스와 가수 백창우씨와 박경하 가수의 시노래 콘서트가 이어진다.

 

더 자세한 사항은 052) 241-735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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