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화학안전관리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김선유 기자 / 기사승인 : 2020-11-06 10: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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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사고 예방 및 사고 발생 시 주민 피해 최소화 방안 토의

▲ 동구는 5일 2층 상황실에서 김미경 부구청장 주재로 화학안전관리위원회 위원 위촉장 수여 및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동구청 제공. 

[울산저널]김선유 기자= 동구는 11월 5일 오후 2시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0년도 화학안전관리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지난해 9월에 최초 구성된 13명 위원에 여성 전문가 충원, 정기인사 이동 등을 반영해 15명으로 운영되는 화학안전관리위원회 위촉식을 가졌다.

또한, 관내 화학물질 배출량 현황과 화학물질 취급시설 관리 사례 설명을 듣고 화학사고 예방 및 사고 발생 시 주민들의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토의를 진행했다.

위원장인 김미경 부구청장은 화학사고 사례를 통한 화학물질 취급업체로 하여금 노후시설 개선 및 안전관리 중요성을 역설하는 한편, 화학사고 발생 시 주민 행동요령 적극 홍보 필요성을 강조했다.

화학안전관리위원회는 화학물질 안전관리 및 화학사고 대비·대응에 관한 주요 정책과 관련 사항을 심의 또는 자문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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