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우리 동네 재난안전 안내판 24개소 설치

이기암 기자 / 기사승인 : 2019-11-07 09:4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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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종 재난안전 시설 정보 제공, 주민 안전 확보 기대
▲ 울산 남구는 동별로 재난안전 시설 위치를 쉽게 확인 할 수 있는 재난안전 안내판을 곳곳에 설치했다고 밝혔다.

 

[울산저널]이기암 기자=울산 남구는 동별로 재난안전 시설 위치를 쉽게 확인 할 수 있는 재난안전 안내판을 곳곳에 설치했다고 밝혔다. 남구는 분산 돼 있는 재난안전 시설정보를 하나로 통합하고 동별로 인근 재난 재난안전 시설 위치를 확인 할 수 있는 안내판을 24개소에 설치했다.


이번에 제작된 재난안전 안내판에는 ‘지진대피소, 이재민 임시주거시설, 지진해일대피소, 방사능방재집결지, 민방위대피소, 민방위급수시설, 무더위쉼터, 급경사지, 배수펌프장, 하상주차장, 그늘막’ 등 총 11종의 재난안전 시설 위치가 한눈에 보기 쉽게 표시돼 있다. 남구는 이번 안내판 설치를 통해 재난시설 정보에 대한 주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누구든지 일상 속에서 관련 정보를 쉽게 알 수 있도록 함으로써 재난 . 재해 발생 시 주민들의 안전을 더욱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남구는 주민들의 재난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지난 4월부터 재난안전 시설정보를 권역별로 통합한 재난안전지도 서비스를 남구 홈페이지에서 제공하고 있다. 남구 재난안전지도는 남구 대표홈페이지(http://www.ulsannamgu.go.kr)의 분야별 정보>재난·안전·민방위>재난안전지도에서 자세하게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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