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평생교육, ‘다-이음배움터’ 인기몰이

이기암 기자 / 기사승인 : 2019-11-15 09:3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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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 프로그램 2차 개강, 접수시작과 동시에 마감돼
▲ 남구 평생교육 ‘다-이음배움터’가 지난 5일 꽃꽂이, 소잉스쿨, 도자기페인팅, 홈카페 마스터 교실, 타로 등 5개 과정을 신규 개강해 호응을 얻고 있다.

 

[울산저널]이기암 기자=울산 남구 평생교육 ‘다-이음배움터’가 지난 5일 꽃꽂이, 소잉스쿨, 도자기페인팅, 홈카페 마스터 교실, 타로 등 5개 과정을 신규 개강해 호응을 얻고 있다. 

 

삼산동 빈티지브라운, 신정동 플라워#153, 린앤봄 소잉스쿨, 페인트 앤 클레이, 옥동 히스토리커피전문점의 다이음배움터에서 주1회, 2시간씩 4~6주간 진행되는 이번 과정은 접수시작과 함께 마감되는 등 주민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우리 동네 가까이 있는 공공·민간 시설을 학습장소로 개방, 학습을 통해 이웃을 만들고 지역을 이어주는 사업인 다-이음배움터는 수강생들의 배움에 대한 열기로 경기침체에 빠진 골목상권을 살리며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플라워#153 대표 최정임 강사는 “다이음배움터로 지정되고 수업을 받기 위해 문의가 계속 이어지고 있고, 이 거리가 더욱 활성화 돼 많은 분들이 찾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다-이음배움터’에 대한 더욱 자세한 사항은 남구 평생학습 홈페이지(http://ulsannamgu.go.kr/edu)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남구 평생교육과(☎226-568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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