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드림스타트 비대면 프로그램 5개 사업 추진

김선유 기자 / 기사승인 : 2020-10-26 09:2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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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위험사고 예방법 숙지
안전하고 건강한 양육환경 조성

[울산저널]김선유 기자= 동구 드림스타트는 10월까지 야외활동이 어려운 아동과 가족 등 162세대 234명을 대상으로 ‘생명을 살리는 안전교육’ 등 5개 사업을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추진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서비스 연계기관의 지원을 받아 실시하며 생명을 살리는 안전교육 외 핸드폰과 거리두기, 부모가 들려주는 성교육, 교감 미술활동, 치카푸카 구강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중 ‘생명을 살리는 안전교육’은 올해 드림스타트에 선정된 아동을 대상으로 각종 위험사고의 주요유형 및 예방법을 숙지하고 안전용품의 지원 및 안전점검을 통해 위기대처 능력을 향상시켜 안전하고 건강한 양육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동구청 관계자는 “비대면 프로그램 진행 과정에서 활동지를 제출받아 피드백을 제공하고 가정돌봄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서 부모와 아이가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가족 간 긍정적인 관계가 형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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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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