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고래방송국 주민아나운서 및 현장 리포터’ 모집

이기암 기자 / 기사승인 : 2019-11-29 09:2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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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5학년 이상 남구민 또는 남구 소개 대학 재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
▲ 울산 남구가 2일부터 오는 22일까지 ‘2020년 ‘고래방송국’ 주민아나운서 및 현장 리포터‘를 모집한다.

 

[울산저널]이기암 기자=울산 남구가 2일부터 오는 22일까지 ‘2020년 ‘고래방송국’ 주민아나운서 및 현장 리포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분야는 아나운서 및 리포터로 관심이 있는 초등학교 5학년 이상의 남구민 또는 남구 소재 대학 재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모집인원은 분야 구분 없이 10명이다.


남구 고래방송국은 남구청 직원과 주민이 아나운서가 직접 일주일간의 소식을 뉴스로 전함으로써 호평을 받아왔으나 그동안에는 스튜디오에서만 촬영이 이루어지다보니 구민들에게 전할 수 있는 내용에 한계가 있는 단점이 있었다. 하지만 내년부터는 주민과 함께 현장에 나가 좀 더 생생한 현장소식을 전달할 수 있게 됐다.

방송은 고래방송국 홈페이지(https://www.ulsannamgu.go.kr/tv/) 또는 고래방송국 유튜브 채널 등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2020년부터는 고래방송국에 ‘현장 리포터’코너를 신설하고 관내 모집·채용 정보를 나레이션하는 남구플러스, 남구의 신규 정책 현장에 찾아가 리포팅 하는 ‘남구사용설명서’ 등을 운영해 더욱 생생한 남구 소식을 전달할 계획이다. 

 

남구 고래방송국 주민아나운서 및 현장리포터 신청방법은 남구청 대표홈페이지 '새소식'란(http://www.ulsannamgu.go.kr/) 에서 필요 서식을 다운받아 작성 후 담당자 이메일(dlsrn37@korea.kr) 또는 팩스(☎226-3207)로 전송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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