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국회의원, 7대 현안사업 정부에 건의

이종호 기자 / 기사승인 : 2020-09-14 06:3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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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저널]이종호 기자= 울산지역 국회의원들이 울산시 7대 현안사업을 정리해 정부 7개 부처 장관에게 건의했다고 13일 밝혔다. 7대 현안은 ‘낙동강통합물관리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통한 반구대암각화 보존 및 울산권 맑은물 확보’, ‘2030 울산 세계최고 수소도시 육성을 통한 성장동력 확보’, ‘지역 의과대학 정원 증원을 통하여 울산의 부족한 의료인력 확충 및 공공의료체계 구축’, ‘약 7만여명이 서명한 송정역 광역전철 연장운행 확정’, ‘국립게놈기술원 건립을 통한 울산 바이오헬스산업 육성’, ‘약 5백만명이 거주하는 울산-부산-양산을 잇는 울산권 광역철도 건설 추진’, ‘산업수도 울산에 영남권 글로벌숙련기술진흥원 건립’이다.

 

울산국회의원협의회 간사를 맡은 서범수 의원(국민의힘, 울주군)은 "7대 현안사업은 울산지역 국회의원 여섯 명 전원과 송철호 울산시장이 사전에 조율해 울산발전에 가장 필요한 핵심사업을 추려 선정했다"고 말했다.

 

울산지역 국회의원들은 국회로 넘어온 2021년도 정부예산안에 대해서도 울산관련 예산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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