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장 재선거, 국민의힘 서동욱 후보 63.73% 득표 당선

이종호 기자 / 기사승인 : 2021-04-08 0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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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의원 보궐선거, 국민의힘 박기홍 후보 당선
▲남구청장 재선거에 당선된 국민의힘 서동욱 후보.

 

[울산저널]이종호 기자= 7일 남구청장 재선거 개표 결과 국민의힘 서동욱 후보가 6만9689표, 63.73% 득표율로 당선됐다. 더불어민주당 김석겸 후보는 2만4223표(22.15%), 진보당 김진석 후보는 1만5431표(14.11%)를 얻었다. 

 

울주군의회의원 보궐선거 울주군나선거구(범서,청량)에서는 국민의힘 박기홍 후보가 1만4376표를 얻어 61.38% 득표율로 9043표(38.16%)를 얻은 더불어민주당 김기락 후보는 누르고 당선됐다.

 

국민의힘 울산시당은 개표 직후 "무능하고 부패했음에도 진정 뉘우침이 없는 집권세력에게 준엄한 경고를 보냈고, 끝간 데를 모르는 내로남불, 몰염치에 표로 심판했다"며 "남구와 범서, 청량 발전으로 보답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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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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