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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저널 창간 7주년 기념 토론회
이동고 기자 2019.07.24
[울산저널]이동고 기자= 울산경제와 노동계의 뜨거운 감자인 ‘현대중공업 물적 분할과 울산경제의 미래’에 대한 토론회가 열렸다. 그동안 울산경제의 미래 전망을 둘러싸고 울산의 현재를 점검해보는 심도 있는 토론이 없어서였는지 특별한 결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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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중소 및 창업기업 물류지원센터, 물류창고 이용기업 추가 모집
이기암 기자 2019.07.24
[울산저널]이기암 기자=울산 남구는 24일 중소 및 창업기업 물류지원센터 내 물류창고 이용을 희망하는 기업을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중소 및 창업기업 물류지원센터에는 수·발신 편의시설 및 포장실, 멀티미디어 교육장, 홍보 영상물 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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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노조, 현대중공업의 92억 손배가압류 등 노동탄압 중단 요구
이기암 기자 2019.07.24
[울산저널]이기암 기자=현대중공업이 지난 5월 31일 노조측이 한마음회관 주총장 점거와 파업을 했다며, 이와 관련해 총 92억 원의 손해배상을 노조측에 청구한 가운데 현대중공업 법인분할 중단 하청노동자임금체불 해결 촉구 울산지역대책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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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환경운동연합, ‘울산수목원 조성과정 의혹’ 시민감사청구
이기암 기자 2019.07.24
[울산저널]이기암 기자=울산환경운동연합은 24일 시 프레스센터에서 ‘울산수목원 조성과정 의혹에 대한 시민감사 청구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이상범울산환경연 사무처장은 △개발행위를 위한 적법한 절차를 회피한 의혹 △개발행위 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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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부유식 해상풍력에 거는 기대
이종호 기자 2019.07.24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기획 시리즈> 1.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닻을 내리다 2. 세계는 지금 부유식 해상풍력 개발 전쟁 중3.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사업의 성공 요인은4.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에 거는 기대 5. 전문가 집담-울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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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에보 모랄레스, 여론조사에서 여유있게 선두 지켜
울산저널 2019.07.24
최근 볼리비아의 여론조사에서 3선에 도전하는 에보 모랄레스 대통령이 야당 후보를 여유있게 앞서는 결과가 나왔다. 친야당 성향의 <엘데베르>지가 최근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에보 모랄레스는 37퍼센트의 지지를 얻어, 26퍼센트에 그친 유력 ...
보잘것없는 진실들
김루 시인 2019.07.24
출근하는 월요일이 화창하다. ‘태풍 다나스는 언제 지나갔지?’하는 얼굴들이다. 긴장했던 하늘은 맑고 여유롭다. 어수선했던 거리의 표정들도 조용하다. 이건 순전히 내 기분 탓이다. 여름이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되려나 보다. 태양의 입김이 예사롭지 않은 7월. 태풍의 길을 잘 견뎌 준 가로수의 초록이 새삼 고마운 아침이다.토요 ...
아베의 섬뜩한 도발
김연민 울산대 산업경영공학부 교수 2019.07.24
장면 1.“우리는 비록 전쟁에 패했지만, 조선이 승리한 것은 아니다. 장담하건대 조선인이 제정신을 차리고 옛 영광을 되찾으려면 100년이 더 걸릴 것이다. 우리 일본은 조선인에게 총과 대포보다 더 무서운 식민교육을 심어놨다. 조선인들은 서로 이간질하며 노예적 삶을 살 것이다. 그리고 나 아베 노부유키는 다시 돌아온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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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상징적 야생동물(조류), 학(鶴)
울산저널 2019.07.24
학성(鶴城) 울산은 예부터 학의 고장이며 고유의 전통학춤으로 유명하다. 따라서 학은 울산을 상징하는 가장 대표적인 야생동물(조류)이다. 그러나 현재 진정한 의미의 학은 울산에서 볼 수 없고, 기록도 1933년 일제강점 시기에 제작 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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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렘브란트의 해’
류준하 음악애호가 2019.07.24
올해는 ‘렘브란트의 해’다. 물론 우리나라가 아닌 네덜란드 이야기다. 유럽 미술사에서 가장 위대한 화가 중 한 사람으로 평가받고 있는 네덜란드 태생의 렘브란트(Rembrandt Harmenszoon van Rijn, 1606~1669 ...
한반도의 봄을 재촉해가자
정용오 민족문제연구소 울산지부장 2019.07.24
논두렁에서 여럿이 둘러앉아 콩 구워 먹는 연기가 하얗게 피어오르고, 냇가에서 무릎까지 바지를 걷고 건너가는 모습, 노란색 파란색 구멍 난 우산 속에 두 명이 사이좋게 걸어가는 모습, 내가 보았던 가을 평양시민들의 모습이다.2002년 10월 3일 개천절 기념 남북공동행사 초청으로 현장에서 운 좋게 각 지역의 노동자와 시민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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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 페미니즘
제솔지 페미니스트 교사 2019.07.24
지난 주말 교육청에서 실시하는 인권 연수에 참여했다. 연수 내내 “인권은 10년 뒤의 상식을 위한 것”이라는 말이 머릿속을 맴돌았다. 성차별 문제를 제기할 때 가장 먼저 들어오는 공격은 “옛날에 비하면~”으로 시작해 “요즘 성차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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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 방치한 암각화, 무슨 수로 유네스코 등재하나
백무산 시인 시민기자 2019.07.24
연초에 울산시가 대곡천 암각화군에 대해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다. 2022년을 목표로 구체적인 로드맵을 확정하여 실행하겠다는 것이다. 그러나 50년 동안 방치하다시피한 유적을 현재까지 어떠한 가시적인 보존조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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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의난초
이채택 울산환경운동연합 운영위원 2019.07.24
닭의난초산의 양지바른 습한 곳에서 보인다.꽃은 6~7월에 황갈색으로 핀다.인근 야산 개울가 자생지가 두 곳 있었으나하천 제방공사와 수해로 사라져 이제는 볼 수가 없다.이채택 울산환경운동연합 운영위원
진정한 대한독립만세 기운이 뻗치기를 바란다
최병문 논설위원 2019.07.24
일본 아베 정부의 적반하장격인 경제보복 조치와 토착왜구세력들의 망언을 규탄하는 국민들의 저항이 점점 더 거세지고 있다. 올해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경제 독립을 외치는 함성이 높아지고, 일본 제품 불매운동이 확산되면서 “독립운동은 못했어도 불매운동은 하겠다”는 말이 유행어가 되고 있다. 특히 일본여행 자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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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들도 계모임을 하였네(1)
이병길 영남알프스학교 교사, 시인 2019.07.24
통도사 무풍교 입구에서 부도원 입구 선자(扇子:부채)바위까지 1.3㎞의 오솔길은 통도 팔경 중의 하나인 ‘무풍한송(舞風寒松)’ 길이다. 길의 왼쪽은 청류동천이요, 오른쪽은 소나무 산이다. 노송과 계곡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광을 보여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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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램 도입, 생각보다 넘어야 할 산이 많다
이동고 기자 2019.07.23
ㆍ[울산저널]이동고 기자=울산에서 처음으로 트램(노면 전차)에 대한 시민토론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는 트램에 대한 찬성과 반대, 그 실효성에 대한 논란뿐만 아니라 트램 건설을 계기로 울산 미래도시에 대한 종합적인 공론이 일어나는 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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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청렴 문화 확산 나선다
이기암 기자 2019.07.23
[울산저널]이기암 기자=울산시는 23일 시청 본관 2층 대강당에서 시와 교육청 공무원과 공공기관 임직원, 시민단체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울산 청렴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열었다. ‘울산 청렴 어울림 한마당’은 울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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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고 학생들 대단하다
이동고 기자 2019.07.23
[울산저널]이동고 기자= 울산과학고등학교(교장 성기호)는 재학 중인 고등학생들(3학년 심규헌, 3학년 김승현)이 아직 아무도 발견하지 못한 209개의 새로운 산개성단(散開星團, open cluster, 같은 분자구름에서 태어났으며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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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울산수소시티 추진을 위한 토론회’ 열려
이기암 기자 2019.07.22
[울산저널]이기암 기자=울산시의회 에너지 특별위원회(위원장 서휘웅)은 22일 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시의원과 교수, 관계공무원, 수소관련 업체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 수소산업 인프라 구축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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