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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서 살아가고 있는 평범한 울산시민들은 울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 평범한 시민들이 생각하는 울산이란 어떤 모습인지 취재하고 담아봅니다. 이번 시간에는 취업준비생 허재윤님을 모셨습니다. 이창수 시민기자    이창수 시민기자/2018-04-28  
울산에서 살아가고 있는 평범한 울산시민들은 울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 평범한 시민들이 생각하는 울산이란 어떤 모습인지 취재하고 담아봅니다. 이번 시간에는 미디어활동가 김태흔님을 모셨습니다. 이창수 시민기자    이창수 시민기자/2018-04-26  
이제 그의 나이는 일흔 여섯 살이다. 그는 병영초등학교를 나왔다. 마당 안 옛날식 원룸인 방이 세 개, 독립된 집 한 채가 따로 있지만 집은 텅텅 비었다. 과거 기와집이었던 지붕에 모르타르를 바르고 처마에 슬레이트를 덧댄 집이다. 대부분 혼자인 남자들이 몇 달을 살고는 불편하다고 떠났다고 한...    이동고 기자/2018-04-17  
< 아동발달센터에서 다루는 영역은 단지 발달장애 뿐만 아니라 영재 발굴 등 다양한 인지능력, 언어능력을 기르는 영역을 다 포함하고 있다. > 우리사회에서 아동이 발달장애를 가졌다는 것은 쉬쉬하는 일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국가적으로 조기발견을 통한 시스템이 많이 만들어졌고 가까운 우리 일상...    인터뷰어 이동고 기자/2018-04-11  
울산에서 살아가고 있는 평범한 울산시민들은 울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 평범한 시민들이 생각하는 울산이란 어떤 모습인지 취재하고 담아봅니다. 이번 시간에는 염포양정도시재생지원센터활동가 김태관님을 모셨습니다. 이창수 시민기자    울산저널/2018-03-29  
울산에서 살아가고 있는 평범한 울산시민들은 울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 평범한 시민들이 생각하는 울산이란 어떤 모습인지 취재하고 담아봅니다. 이번 시간에는 직장인 전문 영어강사 이경아님을 모셨습니다. 이창수 시민기자    이창수 시민기자/2018-03-29  
<몸동작을 이용한 춤테라피는 상담위주 치유방식보다 더 쉽게 접근이 가능하고 통합적 치유방식이다.> 내담자 상담을 단지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몸동작과 춤으로 하는 과정에 치료자와 친밀한 관계가 된다. 몸으로 하는 일상의 자연스런 동작이나 춤이 자신을 치유하는 힘이 된다는 통합적인 치유...    인터뷰어 이동고 기자/2018-03-27  
<편안하게 죽기 위해서는 환경오염을 포함해 남에게 해를 끼치지 말고 살아야 한다고 말했다.> 최근 능행스님이 운영하는 정토마을 자재요양병원 바로 앞에는 아스콘, 레미콘 공장이 들어선다고 논밭이 다 파헤쳐져 있었다. 30년 이상 호스피스 일을 해온 스님의 입장에서는 청천벽력 같은 믿기지 않는...    인터뷰어 이동고 기자/2018-02-28  
< 장애아가 있다면 그건 우리 사회가 당연히 떠안아야 할 책임이 있으며 또래 집단과 어울릴 기회를 보장하는 통합교육이 당연하다고 말했다. > 좋은 것은 알지만 지속적으로 끌고 나오기가 힘든 것이 유아교육이다. 부모님의 인식변화가 모든 것의 출발이기도 하지만 장애아, 알레르기 심한 아이를 받...    인터뷰어 이동고 기자/2018-02-21  
< 모든 일을 할 때 재미로 하다보면 몰입이 된다. 여행으로 자신의 리듬을 조절한다고 했다.> 그는 모든 것을 재미난 일로 몰입하는 성격이다. 험난한 산을 오르고 스쿠버다이버를 하고 오지여행도 시간만 나면 다닌다. 여행을 좋아해서 지인들 여행에 조언도 하고 챙겨주기도 한다. 노후에 이국적인 ...    인터뷰어 이동고 기자/2018-02-07  
< 일상에서 부딪치는 문제점을 풀려고 하다 보니 자연스레 지역문제, 정치문제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 <라온누리는 친환경재료를 쓰는 사회적기업이다. 친환경급식센터를 그만 둔 윤영미 씨가 자주 들르는 곳이다.> 어떤 일이든 온몸으로 부딪히면서 보면 결국 지역문제, 정치가 중요하다는 것을...    인터뷰어 이동고 기자/2018-01-24  
<목공동호회를 운영해 오면서 얻은 진실은 ‘자신만 주인으로 살고, 동료는 손님으로 대해야 한다’는 것이다.> 취미로 시작한 목공일이 이제는 업으로, 목공일을 배우고 즐기는 사람들 놀이터로 변했다. 자기 공간이나 취향에 딱 맞는 작품을 직접 만들어 쓰겠다는 DIY(Do It Yourself)에 대한 열망은 ...    인터뷰어 이동고 기자/2018-01-17  
<엄마로서 겪는 소중한 경험인 육아를 어른들께 맡기고 싶진 않았다. 나름 힘들었지만 얻은 것도 많다.> 모두 평범한 것 같아도 특이한 삶을 산다. 결혼과 육아를 거치느라 자신의 일을 한동안 놨었다. 육아과정을 남에게 맡기기 싫어 11년을 육아에 집중했다. 이제 조금 자유로워지나 하면 또 다른 일...    인터뷰어 이동고 기자/2018-01-10  
< 울산에서 젊은 문화예술인들이 활동하는 데는 수많은 장벽이 있다. 하지만 춤이 좋아서 만난 사람들이라 열정이 대단하다. > 김유진 씨는 젊은이들이 모인 ‘춤판’ 김지영 씨와 공동대표다. 순수한 무용을 고집하기보다는 다양한 장르를 섞여 자신이 무용으로 표현하고자 하는 열정이 대단하다. 특히 ...    이동고 기자 /2018-01-03  
아름답고 실용적인 건축에 대한 열정, 버스기사가 되고 싶어했던 꿈은 결국 '덕구버스'로 모아질 것이라고 했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꿈꾸는 ‘경제적 자유’와 ‘시간 여유’. 가족과 자신 행복을 위해 30대 중반에 직장을 정리하고 건축시공자가 된 사람. 건축 직영 시공자로 걸어왔던 경험으로 고객 눈...    인터뷰어 이동고 편집위원/2017-12-27  
< 제일 어려웠던 점이 말이 안 되어 남들 앞에서 부끄러움이 많았다. 이제 미용기술을 가지면서 자신감이 생기고 당당해졌다고 했다. > 부군인 김호철 씨는 몸이 불편한 장애인인데 8년 전 마음씨 고운 캄보디아 유하나 씨를 부인으로 맞아들였다. 유하나 씨는 여러 번의 실패 끝에 어려운 미용필기시...    인터뷰어 이동고 편집위원/2017-12-20  
<비보이춤도 이제 자생력을 갖기 위해 작품성 있는 공연을 준비해야 한다고 했다.> 청소년기 ‘힙합’ 만화를 보면서 친구들과 취미로 시작해 스트리트 댄스를 추는 비보이가 되었다. 단순히 고난도 테크닉을 구사하는, 눈요기가 아닌 비보이춤으로 작품성 있는 공연을 항한 그의 열정은 대단하다. 실제 ...    인터뷰어 이동고 편집위원/2017-12-13  
<제주도 비자나무숲을 좋아해서 간간히 찾고 가장 좋아하는 작품이기도 하다.> 1. 그림에 자연을 소재로 하는 것이 많은데 실제로도 자주 찾는 편인가요? 생태나 지구환경에 관심이 있어서 종종 찾는 편입니다. 작업하기 전에 집 앞에 있는 대운산을 이른 봄에 가면 깊이 들어가지 않아도 얼레지가 산...    이동고 편집위원/2017-12-06  
<일상에서 접하는 식물을 그리면서 자신을 더 자주 들여다보면서 내면의 평온을 얻었다고 한다.> 윤은숙 작가는 식물을 그린다. 그 그림에는 언제나 식물의 잎들이 가득하고 사람 얼굴도 들어간다. 얼굴이 없으면 아주 작은 집이 들어간다. 작가에게 얼굴과 집은 자신의 내면을 바라보는 눈이다. 식물...    인터뷰어 이동고 편집위원/2017-11-15  
<밥선생은 책을 두 권이나 내었다. 하나는 미국 유학생활 경험을 담은 영어교육에 대한 책이고 다른 하나는 메모 습관을 토대로 하브루타 교육을 담은 <황금의 토론>이다.> 밥선생에게 교육은 존재의 출발이었다. 좋은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경제와 투자를 공부한다. 부모가 스스로 공부하는 것이 가...    인터뷰어 이동고 편집위원/2017-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