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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석, 하창민, 윤한섭 후보 출마
왼쪽부터 기호 1번 박준석, 기호 2번 하창민, 기호 3번 윤한섭 후보. 사진 제공=민주노총울산본부. 울산에서 가장 큰 사회단체는 뭘까? 산업수도, 노동자의도시답게 노동조합들이 모인 조직, 그 중에서도 6만3000여명의 조합원을 둔 민주노총울산지역본부가 가장 큰 사회단체다. 민주노총울산...    이종호 기자/2017-11-08  
“현 상황에서 울산 버스개혁 불가능” 비관
<후속보도> ‘이종우의 버스혁명’ “어려울 때 왜 직원들 속이나?” 울분 해당 업체 운수노동자 일부 파업 돌입 울산의 시내버스 문제는 한 회사만의 문제도 아니지만 그보다 더 넓은 시각에서 봐야한다는 지적, 다름 아닌 버스 문제로 가장 큰 삶의 고충을 겪고 있는 울산의 버스기사들이 이구동성...    이채훈 기자/2017-11-01  
휴업과 교육영향에 투표율 많이 낮아져
10월 31일 치뤄진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장을 뽑는 결선투표에서 "사람이 희망이다! 절망의 공장을 희망의 공장으로!" 슬로건을 내세워 선거운동을 펼친 기호1번 박근태(53세) 후보가 당선됐다. 지부 선관위에 따르면 두 후보가 맞붙은 결선개표결과 전체조합원 12,873명 가운데 11,093명(투표율 86.1...    울산저널/2017-10-31  
기권표 1789명 발생... 이례적 현상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 임원선거에서 기권표가 대거 발생했다. 현중지부 선관위에 따르면 27일 금속노조 현중지부 임원선거 투표에서 투표자 중 기권표가 1789명이 발생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예상된다. 예전에 없이 기권자가 많이 발생하게 된 것은 이례적인 현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이에 대...    울산저널/2017-10-27  
과반수 득표자 없어... 31일 결선투표로 결정
박근태 대 황재윤 후보, 현중지부 임원선거 결선투표 간다 과반수 득표자 없어... 31일 결선투표로 결정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의 임원선거 투표 결과 과반 지지를 넘긴 득표자가 없어 오는 31일 기호 1번 박근태 후보와 기호 2번 황재윤 후보가 결선에서 맞붙게 됐다. 27일 현중지부 선거관리위원회...    울산저널/2017-10-27  
서형수 의원 "노동법 위반 10곳 중 9곳 한국인 대표자 가능성"
호주 K-MOVE 청년 고용 사업장 241개 업체 가운데 10곳이 호주의 공정노동법(FWA) 위반여부를 감독하고 제소하는 정부기구인 공정노동옴부즈만(FWO)의 조사대상이며 그중 2곳은 공정노동법 위반으로 연방순회법원에 제소돼 벌금형 등 처벌을 이미 받았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호주의 한인청년 커뮤니티인...    울산저널/2017-10-26  
"고용노동부, 현대중공업 사건 처리에 미온적"
정지원 부산지방고용노동청장은 23일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 답변을 통해 “현대중공업 부당노동행위 사건에 대해 근로감독관을 충원해서라도 우선적으로 신속하게 처리하겠다.”고 답변했다. 앞서 10월 11일 현중지부는 정지원 부산노동청장에게 2016년, 17년 단체교섭 마무리를 위한 행정기관의 중...    이채훈 기자/2017-10-24  
하 지부장 “현대차, 글로벌 비즈니스 센터 멈춰야”
“해결사, 자판기 노조를 하지 않고 ‘자주적 민주노조’의 길을 갈 것입니다.”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 제7대 하부영 집행부가 20일 출범했다. 하부영 지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회사의 불법, 탈법 경영 중단을 촉구했다. 하 지부장은 “현대차 노사관계 파행의 70~80퍼센트는 회사 측의 법과 단체협...    울산저널/2017-10-24  
민주노총울산지역본부, 한국노총울산지역본부 17일 기자회견
민주노총울산지역본부, 한국노총울산지역본부는 17일 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20여 년 동안 정부가 비정규직을 양산하고 확대해 왔던 법과 제도를 전격적으로 개선할 것을 요구했다. 지역 양대 노총은 정부가 더 이상 비정규직이 생기지 않도록 사용사유제한을 법제화하고, 비정규직을 보호한다...    이채훈기자/2017-10-18  
'이종우의 버스혁명' 이후... 후속 제보 잇따라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 버스 문제를 써줘 고맙습니다.” '이종우의 버스혁명' 보도 이후 다양한 제보가 쏟아졌다. 시에서 해당 업체의 무분별한 신규 직원 채용에 대해 주의를 주면서 사측이 채용을 포기했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그럼에도 버스 문제는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다. 지난 밤 막차 근무를...    이채훈기자/2017-10-18  
조선산업 노동자 정리해고 ‘혹독’
조선해양산업 노동자들에 대한 구조조정이 여전히 혹독하게 진행되고 있다. 조선해양플랜트협회가 김종훈 의원실에 제출한 조선해양산업 인력현황자료에 따르면 조선해양산업의 종사자는 올해 상반기에만 3만5000명이 줄어들었다. 이는 지난해 말 종사자 16만6000명의 21.3퍼센트에 해당하는 수치. ...    울산저널/2017-10-11  
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자동차지부 선거관리위원회는 제7대 임원선거 투표(결선투표) 개표 결과 기호 1번 하부영 후보가 53.24% 득표하여 당선되었다고 30일 오전 밝혔다. 자세한 개표 결과는 아래의 링크를 참조. 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자동차지부 선거관리위원회 http://nec.hmwu.or.kr/e...    울산저널/2017-09-30  
"현중그룹 조선3사 유급휴직 합의는 오보"
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중공업지부는 26일 보도자료를 내고 “현대중공업 사측은 오늘도 휴직 관련 어떠한 노사합의 노력도 없었고, 현중지부는 회사와 휴직에 합의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는 앞서 24일 각 언론이 ‘현대중공업 조선3사 유급휴직 합의’라는 제목의 기사를 배포했기 때문이라는 것이 ...    이채훈 기자/2017-09-27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 20일 오후 2시 기자회견
“그동안 세상의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 김진석 수석부지부장이 20일 울산시의회 옥상 농성장에서 내려온다. 농성 돌입 119일만이다. 김진석 수석부지부장은 19일 현중지부 노조소식지 <민주항해> 기고문을 통해 “20일 오후 2시 기자회견을 끝으로 울산시의회 옥상 농...    이채훈 기자/2017-09-20  
울산대학교병원분회 파업7일차
“아픈 환자 돌봐야 할 간호사가 아프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울산대학교병원분회가 지난 14일 시작한 파업이 20일로 7일차를 맞이했다. 울산대병원분회는 19일 파업 6일차 입장을 밝히고 “울산대학교병원은 스스로도 공공병원임을 자임하고 있다면 병원장은 경영책임자로서 파국...    이채훈 기자/2017-09-20  
금속노조 현중지부 기자회견 내용은?
사측, 기본급 반납 철회 후 ‘정리해고’ “인력구조조정을 받아들이라는 회사 제정신인가?” 현대중공업은 24일 고용보장을 전제로 고통분담(기본급 20% 반납)을 철회한다고 했지만 9월부터 유휴인력이라는 명목으로 인적 구조조정을 계속하겠다고 선언을 했다. 이에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는 28...    이채훈 기자/2017-09-06  
노동기념비는 청계천 전태일 동상 이후 처음
태화강역 광장에 설치된 1987년 7,8,9월 노동자대투쟁 30주년 노동기념비. 사진=민주노총울산본부 제공 1987년 노동자대투쟁 30주년 기념위원회는 1987년 7,8,9월 노동자대투쟁 30주년 노동기념비 제막식을 18일 오후 태화강역 광장에서 진행했다. 8월 18일은 1987년 현대중공업 노동자들이 ...    이채훈기자/2017-08-23  
김종훈 "현대중공업 일방 기성삭감으로 하청업체 임금체불"
김종훈 “정부, 원하청 불공정 적폐청산해야” “하청업체 부도, 임금체불은 원청인 현대중공업이 책임져야 한다!”(김종훈 의원) 김종훈 국회의원은 24일 오전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문재인 정부가 조선업 원하청 하도급 문제 전면적인 실태파악에 나서 불공정 원하청 계약관...    이채훈기자/2017-07-26  
"블랙리스트 뿌리 뽑고 노조할 권리 쟁취하자!"
무려 107일을 기다렸다. 현대중공업사내하청지회 이성호, 전영수 조합원이 돌아온다. 이들은 26일 오후 1시 30분 고공농성을 해제하고 조합원 및 노동계 인사 150여명의 축하 속에 성내삼거리 20미터 교각에서 내려왔다. 현대중공업사내하청지회에 따르면 고공농성 중인 이성호, 전영수 조합원...    울산저널/2017-07-26  
<지상중계> 고용노동부 센터장이 말하는 정부정책
2017 지역혁신프로젝트 울산고용전략포럼 “저희는 일자리를 홍보, 장사하는 게 일입니다. 근데 생각보다는 잘 안 팔리네요.”(김효순 소장) 지역주도형 일자리창출 심포지엄(2017 지역혁신프로젝트 고용전략포럼)이 11일 롯데호텔 샤롯데룸에서 진행됐다. 경제난을 혁신 일자리로 뚫자는 취지의 ...    이채훈 기자/2017-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