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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1366 울산센터, 16개월 간 권리 찾기> 후속 기사
밝은미래복지재단, 끊임없는 사건 은폐 “가만히 살펴보면 법인이 포괄임금제를 위반했다는 거랑 취업규칙이 이상했다는 거 외에는 커다란 법적 쟁점이 없는데, 저렇게 동분서주 말 돌릴 여력으로 잘못을 인정하고 더 나아가면 될 텐데, 안타깝다.” 법조계 관계자의 현 ‘1366 울산센...    김규란 기자/2017-07-20  
신고리 5,6호기 백지화 위해 울산 220여 단체 뭉쳤다
‘신고리 5,6호기 백지화 울산시민운동본부’는 풀뿌리조직 및 울산시민들까지 조직을 확대해 신고리 핵발전소 5,6호기 문제를 공론화할 계획이다. ⓒ이채훈 기자 *선언문 낭독 영상은 <울산저널> 공식 페이스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우리의 힘, 우리의 결정으로 ‘울산 탈핵’의 정의로...    이채훈기자/2017-07-19  
왜 1년이 넘도록 수면 아래 있었나
7월 5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1366 울산센터 상담원에 대한 탄압 촉구 중단' 기자회견 ©김규란 기자 “존경하는 시장님, 빠른 시일 내에 이러한 상황들이 정리가 되어 1366 본연의 업무에 매진할 수 있도록 정확히 조사하여 조치를 취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2017년 3월 7일,...    김규란 기자/2017-07-13  
교육청, 10일 우신고 전수조사 내용 은닉
울산시교육청은 6월 10일 전수 조사 결과를 근거로 “학생들의 말은 과장”이라며 전수 조사 자료 공개를 거부했지만, 본지가 국회 김병욱 의원실을 통해 확인해 본 결과 이는 사실이 아님이 드러났다. ⓒ김규란 기자 울산시교육청은 우신고 사태에 대해 6월 10일 전수 조사 결과를 근거로...    김규란 기자/2017-07-05  
네이버 밴드 '신의 한수 애국 방송'에 울산 노란 리본 모임을 비난하는 댓글 일부분 캡쳐본. 댓글들 위에는 울산 노란리본 모임 회원들의 얼굴이 다수 있다.  지난 29일 네이버 밴드 ‘신의한수 애국방송’에 울산노란리본모임을 비판하는 글이 게시됐다. ‘신의한수 애국방송’이란 지난 ...    김규란 기자/2017-07-05  
김은경 환경부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서면답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무위원후보자 김은경 환경부장관 후보자가 제출한 인사청문회 서면답변서. 울산시와 울주군이 신불산 케이블카 식생조사를 환경부가 요구한 반대단체와의 공동조사가 아니라 독자조사로 추진하기로 알려진 가운데 국회 청문회에서 청문보고서가 채택된 김은경 환경부장관 ...    이종호 기자/2017-07-05  
시, 3일 교통건설국 명의 브리핑 발표
울산시는 버스파업을 앞두고 3일 시 교통건설국장 명의의 브리핑 자료를 내고 버스개혁위원회 구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울산시에 따르면 최근 버스업계는 재정악화로 CNG(압축천연가스) 공급이 중지돼 일부 버스의 운행중단, 승무원 등 근로자의 임금 분할지급, 휴업신청 등이 시작됐다. 또 노동조...    이채훈기자/2017-07-05  
울산저널 “울산시가 언론.출판 자유 침해”
본지에 대한 울산시의 일일동향 제공 중단이 헌법재판소의 심판을 받게 됐다. 사진은 최근 반구대에서 생태제방 안에 대한 문화재위원들의 지적을 듣고 있는 김기현 시장의 모습. ⓒ이채훈 기자 김기현 울산광역시장의 <울산저널> 탄압이 헌법재판소의 심판대로 오를 것으로 보인다. 울산...    이채훈기자/2017-07-05  
울산생명의숲 연구팀, 석남사 입구에서
석남사 뱀송. ©울산생명의숲 울산생명의숲 정우규 박사 노거수 연구팀은 가지산 석남사 입구 숲에서 열한 그루 뱀송(소나무의 줄기가 스프링 모양으로 자라는 품종) 줄기가 붙어서 한그루처럼 되어 완전히 합쳐져 자라는 11주유합동체(11株癒合同體) 소나무를 발견했다. 생명의숲에 따르면 이 소...    이채훈기자/2017-07-05  
학생들은 억울, 교사들은 이유있어
사진1. K고등학교의 학생 징계 방법인 교내 캠페인 활동. 학생들은 "벌점을 받았음에도, 캠페인 활동을 했다."고 주장했다. K고등학교의 학생생활규정 60조 5항에 따르면, 이중 처벌은 금지돼있다. 고 3여학생의 증언에 따르면, "많을 때는 10명 정도, 평균 5명 정도가 이러한 체벌을 받는다."고 주장...    김규란 기자/2017-06-29  
지금 울산에는 구멍이 너무 많다
6월 25일 새벽 1시경에 발생한 울산 동구의 싱크홀. (독자 제보) 울산 동구에서 발생한 커다란 싱크홀은 주말 아침의 큰 화제가 됐다. 길 위에 발생한 큰 구멍을 보면서 시정에 누수현상이라도 발생한 것 같은, 울산의 위기상황을 떠올려 본다. 최근 들어 뉴스를 통해 다른 지...    울산저널/2017-06-28  
탈핵진영, 신고리 5,6호기 중단 결의에 박차
‘탈핵한국의 출발점은 신고리 5,6호기 공사 중단이 돼야 한다.’ 얼마 전 고리1호기 퇴역식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사회적 합의를 강조했다. 신고리 5,6호기 공사 중단에 대해 가타부타 언급을 하지 않은 것이다. 5,6호기 공사 중단은 대통령 후보 시절 울산지역과 탈핵운동진영에 그가 약속했던 공약이...    이채훈 기자/2017-06-28  
동백섬(목도상록수림)에서 서식 흔적 12년째 발견
해마다 목도상록수림에서 천연기념물인 수달의 서식흔적이 늘어나 섬 생태계가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울산생명의숲은 17일 오전 에스오일 사회봉사팀과 1문화재 1지킴이 활동으로 문화재청 허가를 받아 목도상록수림 주변 정화활동을 진행했다. 이때 울산생명의숲 정우규 이사장은 수달이 ...    이채훈 기자/2017-06-28  
“시민 안전, 탈핵 요구보다 시장 존엄이 우선인가”
시청 앞 탈핵 현수막. ⓒ노동당 울산시당 ‘탈핵 현수막도 김기현 울산시장과 시의회 존엄 훼손하면 안 된다?’ 울산시에서 시의회 옥상에서 농성중인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 김진석 수석부지부장에게 퇴거를 거듭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울산 남구에서 정당의 탈핵 현수막을 철거할 것을 요구하는 공문...    이채훈 기자/2017-06-28  
 작년부터 ‘울산학생인권조례’를 준비 중인 이은선(18) 학생 “학생의 존엄과 가치가 학교교육과정에서 보장되고 실현될 수 있도록 울산광역시교육청, 울산시의회에서도 학생인권조례를 제정해주셨으면 합니다.”(울산광역시 학생인권조례 초안 서문) 울산에서도 학생인권조...    김규란 기자/2017-06-22  
소제목 : 징계처분 조치, 학생들도 누가 받았는지 몰라
울산교육연대가 19일 울산시교육청 프레스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교육청과 울산시의회에 우신고 합동조사단을 꾸릴 것을 재요구했다. ⓒ김규란 기자 “우리 아이가 그 폭력에 아직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어요. 그 선생은 징계위에 들어가지 않았어요. 교육청에 쪽지도 넣었어요. 교장 ...    김규란 기자/2017-06-22  
문 대통령 ‘탈핵 관련 입장 발표’ 대응
고리 1호기 영구 정지 이후에 탈핵운동진영의 움직임이 빨라졌다. 19일 고리원자력본부에서 열린 ‘고리 1호기 영구 정지’ 행사에는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해 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에서도 황혜주, 김승석 상임공동대표 등이 참석했다. 공동행동은 앞서 14일 서생면주민협의회를 방문해 피해지역...    울산저널/2017-06-21  
울산시의회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 반대 결의안’ 채택 대응
“대의기관으로 잘못된 행동에 책임져야” 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은 19일 오후 울산시청 정문 앞에서 울산시의회의 ‘신고리 5,6호기 건설중단 반대 결의안’ 폐기를 촉구하며 기자회견 및 집회를 열었다. 뒤이어 탈핵행동을 포함한 울산시민들은 자발적으로 6월 19일 시의회 본회의 방청신청을 하...    울산저널/2017-06-21  
문재인 대통령 “신고리 5,6호기 빠른 사회적 합의 도출”
신고리 5,6호기 건설중단 논란에 대해 핵발전을 옹호하는 측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고리1호기 퇴역식에서 신고리 5,6호기에 대한 입장 표명을 사실상 유보했다. 신고리 5,6호기가 가장 큰 현안인 울산 시민사회의 우려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고리1호기 영구...    울산저널/2017-06-21  
우신고등학교 2017년도 신입생 학교 생활 안내에 실려 있는 체벌 감수 서약서. “H 교사가 교탁 안에 학생을 넣고 ‘달달달’ 돌리고, 추운 날 바깥에 목을 빼고 창문을 닫아버렸죠. 그뿐인가요. ‘오징어 만들기’인 창문에 매달리라고도 했어요. 졸업한 지 오래됐기에 이제는 안 그럴 줄 알...    김규란 기자/2017-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