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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써 가꾼 정원 철거도 ‘셀프’ 진정한 시민참여인가?

<긴급점검> '사면초가' 태화강 정원박람회 -1-

홍수와 배수 문제로 울산시는 고뇌 중해운대 모래성도 아니고 썼다 지울 판울산광역시가 올해 처음 선보이는 2018 태화강 정원박람회. 직권남용 혐의 의혹을 사고 있는 대기업 1억 원 후원 요구 외에도 좋은 취지와 달리 개최를 앞둔 현재 현실적인 난관이 수두룩하다. 심각할 경우 자칫 박람회 개최 자체가 무산될 수 있는 엄중한 사안들. 확인 결과 몇몇 문제는 울산시 실무자들도 익히 알고 준비를 기하고 있는 중..

    ‘방어진의 눈물’ 닦아내자... 행정부터 관광.중공업까지 동구를 바꿔라

    6.13지방선거 연속기획 -다시 쓰는, 울산 <상> 지자체별 현안점검 -1- 동구 편

    방어진순환도로에서 본 현대중공업 해양플랜트사업부 전경.일감이 없어 부지가 황량하게 비어있다. ⓒ이동고 기자“해양정문으로는 통근도 못해요. 장비차도 막혔고 걸어서는 못 가고요. 통근버스로만 겨우 지나갈 수 있어요.”(한 지역 인사)현대미포조선 옆 현대중공업 해양플랜트사업부. 방어진순환도로에서 바라본 부지의 모습은 황량하기 그지없다. 잔여물량이 거의 없는 부지 사이를 통근버스만이 드나든..

      <역사기행> 병영(兵營)

      < 병영성> <병마절도사 신응기 선정비> ‘병영’은 군인들이 주둔하는 곳이다. 임진왜란이 일..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