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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돌핀센터, 돌고래와 사람을 위한 너럭바위 역할할 것"

핫핑크돌핀스, 19일 오전 제주돌핀센터 리모델링 공사 시작"핫핑크돌핀스는 돌고래들의 마지막 서식처가 될지도 모르는 서귀포시 대정읍 앞바다를 꼭 지켜야겠다는 큰 결심을 내렸습니다."해양환경단체 핫핑크돌핀스가 1년 여의 노력 끝에 제주 남방큰돌고래들의 서식처 바로 앞인 서귀포시 대정읍 신도리에 공간을 마련했다.핫핑크돌핀스는 19일 이곳을 제주돌핀센터(돌고래도서관, 해양생태배움터, 텃밭놀이..

    태화강을 오염시키는 태화강공원

    생태습지 부영영화, 오산못 부유물 심각한 상태

    대단위 꽃밭을 조성하는 과정에서 생태습지에 유입되는 유기질물질이 부영양화를 가중시키고 있다. 이 습지는 원래 쇠물닭 서식지였다. ⓒ이동고 기자오산못 아래 개울은 수면위를 떠도는 부유물이 심각했다. 5월초가 이런데 하물며 한여름에는 어떨지 걱정이다. ⓒ이동고 기자태화강이 살아났다는 것을 상징하는 곳이 태화강대공원이다. 하지만 대숲을 제외하고는 생태적으로 유의미한 공간이 오히려 점차 줄어..

      오피니언